검색
[통신원 모집 통지]|시작페지 설정
최신고위층동향당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중앙정책사회인물문화교육과학기획멀티미디어조선뉴스 한국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음력설려객운수 렬차표 예매 고봉기 진입, 1월 16일까지 지속…  ·길림성, 눈 내려  ·귀여운 다람쥐의 서핑  ·음력설 특별 수송, 2월 1일부터 개시  ·북경: 류행성감기 활동강도 점차 완화  ·외교부: 미국 하원 대만 관련 의안 통과 견결히 반대  ·연변주 2017년도 정부사업보고 요지   ·연변주 15기 인대 3차 회의 소식공개회 마련   ·연변주정협 제13기 위원회 제9차 주석회의 소집   ·연변주정협 제13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제6차 회의 소집   ·연변주 15기 인대 3차 회의 주석단 제2차 회의 소집   ·연변주 15기 인대 3차 회의 주석단 제1차 회의 소집  ·외교부: 중국, 한조 고위급 회담이 적극적인 성과 이룬것을 환영  ·각지에 ”엄동설한”날씨 정식 등장  ·올 음력설 려객 운송기간 철도와 항공 려객 수송량 각기 8.8…  ·중동부 대부분 지구에 저온 빙설기 맞이할듯  ·외교부: "위안부" 문제는 력사적정의와 관련돼, 일본측의 타당…  ·연변주 15기 인대 3차 회의 예비회의 소집  ·정협 연변주 제13기 위원회 제2차 회의 개막   ·외교부: 한조 고위급 회담의 진행 기쁘게 생각  ·외교부 일본측 적극적태도에 회답: 일본측에서 중국과 같은 방향…  ·동북 여러 지역 새로운 강설 맞이  ·향항 경찰대 “경찰 모집의 날”진행  ·향항 특별행정구정부 2018년 많은 주민에게 리로운 조치 출범  ·철도 감시시스템 “천안”, 음력설 특별운송기간의 안전한 전기 …  ·외교부 대변인, 동해 선박충돌사고 관련해 발언  ·참대곰의 겨울생활  ·연변주 15기 인대 3차 회의 1월 11일 연길서 소집  ·연변주정협 13기 2차 회의 1월 10일 개최  ·우리나라 만명 인구당 특허보유량 9.8건  ·상해 도시 총체계획 반포  ·년말전, 호수 관리제도 전면 건립  ·2017년 우리나라 신규 고효률 물절약 관개면적 2165만무  ·눈속에서도 원활한 교통 보장  ·인민넷과 IFLYTEK(科大讯飞) 련합해 "지혜매체" 구축  ·여러 지역 강설 맞이  ·상해 오송구정박지에서 한 선박 침몰… 3명 구조, 10명 수색…  ·할빈 교통사고로 5명 사망, 7명 부상… 2명의 책임자 형사구류  ·중앙기상대 올겨울 첫 폭설 주황색 조기경보 발령  ·외교부, 조한 판문점 련락채널 정상화 관련 회답   ·외교부: 조선과 한국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관계를 개선하는…  ·중국참대곰보호연구센터 “참대곰유치원” 탐방  ·동북범 한달동안 천교령림업국에 5차례나 모습 드러내  ·천안문광장 국기게양식 6대 변화  ·겨울왕국 새해 맞이  ·모두 함께 훈춘에 모여 새해 맞이  ·인민해방군 처음으로 천안문광장 국기게양식 집행, 9만여명 각 …  ·아기 기린 탄생 전 과정 공개, 태여난지 반시간만에 혼자 일어나  ·2017 국내 10대 뉴스   ·외교부: 로씨야 대선 순조롭게 진행되리라 믿어 

한국, 조선 평창올림픽 예술단 파견 관련 실무접촉 진행에 동의

2018년 01월 15일 14:3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서울 1월 13일발 인민넷소식: 한국 통일부는 13일, 한국은 조선이 제기한 15일 판문점 조선측 통일각에서 조선이 평창올림픽에 예술단을 파견하는것과 관련해 실무접촉을 가질데 대한 제의에 동의한다고 표시했다.

이에 앞서 한국 통일부는 조선이 한국측에 15일 판문점 조선측 통일각에서 조선이 평창올림픽에 예술단을 파견하는것과 관련해 실무접촉을 가질것을 제의했다고 밝혔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김홍화)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