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 전국 10대 생태휴가관광도시로 선발
2016년 11월 17일 13: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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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일전에 신화사 《반월담》잡지사, 전국 생태문명도시와 풍경구추천 판공실, 중국 국정조사연구중심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생태문명건설추진•록색가원건설”을 주제로 한 제2회 전국생태문명건설 정상포럼 및 도시와 풍경구 성과발표회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에서 돈화시는 “전국 10대 생태휴가관광도시”의 영광을 안았다.
돈화는 “천년 옛도시 백년현”이라는 칭호를 가지고있다. 지역이 넓고 자원이 풍부하며 삼림피복률이 84.9%에 달하고 음이온함량이 2만개단위까지 달하는 천연산소바이다. 야생동식물은 다양성분포를 형성했고 전시 야생식물은 1480종, 야생동물은 161종이 있어 “장백산생태립체보물창고”로 불리운다. 국가5A급 풍경구인 륙정산문화관광구, 4A급 풍경구인 연명호온천휴가지, “장백산자매산” 로백호, 국가급 자연보호구역 연명호습지, 국가습지공원 야광호, 중국 제일 아름다운 산촌, 한총령 단풍나무원 등 많은 풍경구가 있는 돈화는 “전국 10대 생태휴가관광도시”의 칭호를 받기에 손색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