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채구 지질재해 공사정비 8월말 완공 예정, 개방시간 미정
2018년 07월 31일 17: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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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지난해 발생한 “8•8” 구채구 7.0급 지진은 구채구 풍경구에 대량의 지질재해 우환을 조성했고 올해 장마철 련속 강우로 인해 풍경구는 잠시 문을 닫게 되였다. 7월 30일 사천성 국토자원청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구채구 지질재해 정비공정은 8월말에 완공될 예정이고 현재까지 구체적 개방시간은 미정이라고 한다.
료해에 의하면 6월 25일 구채구는 폭우로 인해 여러곳에서 산홍수, 산사태 등 재해가 발생했고 부분 주택과 기초시설은 파괴되였으며 풍경구는 Ⅳ급 응급예안을 가동했다고 한다. 산홍수, 산사태로 인해 풍경구 부분 도로, 배수로는 흙과 모래에 인해 막히고 대량의 진흙이 쌓이면서 공로를 가로막았으며 도로에 많은 곳이 붕괴되면서 구채구내 많은 주택들이 손상을 입었다고 한다.
7월10일 구채구는 새로운 한차례 강우를 맞았고 풍경구내 10여곳이 붕괴되고 나무가 넘어지며 락일랑중심역 뒤편에 있는 제다구에는 홍수가 발생했다.
여러차례 폭우로 인해 이미 건설한 부분 지질재해 복구공사는 작용을 발휘하기 시작했지만 려행객들의 생명재산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구채구는 7월 1일부터 림시 폐업조치를 취해 관광객 접대를 중단했다. 현재까지 대부분 기초시설과 도로는 복구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