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 세계생물권보호구 성공적으로 입선
2018년 07월 26일 15:0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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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7월 25일발 신화통신: 유엔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계획' 제30기 국제협조리사회에서 황산의 세계생물권보호네트워크 가입이 비준돼 중국의 34번째, 안휘성의 첫번째 세계생물권보호구로 됐다. 이로써 황산은 세계생물권보호구, 세계문화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을 집성시킨 자연보호지역으로 됐고 현재 우리 나라에서 유일한 풍경명승구를 주체로 성공적으로 세계생물권보호구를 신청한 구역이 됐다.
황산 세계생물권보호구는 환남산구 복지에 위치해있으며 이는 중국 동남부 남령산맥 여맥의 중저산구릉지대이다. 보호구 총면적은 42558.48헥타르이고 황산풍경구와 풍경구와 린접된 12개 행정촌 및 1개 국유림장이 포함됐다. 독특한 지질지모와 기후조건은 세계가 주목하는 황산의 생물 다양성을 배양하고 보호했다.
현재까지 황산 세계생물보호구에는 2385가지 고등식물과 417가지 척추동물이 있다. 전국 0.044%의 륙지면적을 차지하지만 전국의 6.92%의 식물종과 9.55%의 동물종이 분포됐기에 세계자연보호련맹은 세계 108개 생물 다양성 분포중심의 하나로 확정했고 중국 33개 생물 다양성 보호우선구역(황산-회옥산 생물 다양성 보호우선구역)의 하나로 인정했다.
유엔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계획' 국제협조리사회는 중국의 인간과 생물권 국가위원회 신청과정에서 고품질 신청자료를 조직하고 제공했다고 인정했다. 황산은 생태환경보호와 구역경제발전 면에서 중요한 작용을 발휘했며 구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실천을 위해 경험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