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전국 출입경 인원 총수 동기대비 7.7% 증가, 각 류형 출입경증명 발급량 동기대비 18.2% 증가
2018년 07월 19일 13: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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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7월 18일발 본사소식(기자 장양): 국가이민관리국은 현판을 걸고 성립된 이후 이민과 출입경 '방관복' 개혁사업을 힘써 추진하고 여러가지 국가발전전략을 위해 복무하고 민생복지를 위해 복무하는 중요한 조치를 출범했다.
최신 통계수치에 근거하면 2018년 상반기, 전국 각 류형 출입경증명 발급량은 7856.4만건에 달하여 동기대비 18.2% 증가했으며 출입경 인원의 총수는 3.1억 연인원에 달하여 동기대비 7.7% 증가했다.
소개에 의하면 외국인 비자증명, 영주거주증명의 발급량 증폭이 확대됐다고 한다. 2018년 상반기 외국인 비자증명을 110만건 발급했는데 동기대비 3.5% 증가했다. 외국인 2409명에 대한 중국에서의 영주거주를 비준했는데 동기대비 109% 증가했다.
입경한 외국인중 중국에 와서 단기적인 관광, 회의, 상무, 친척방문, 친구방문 등 활동에 참가한 사람이 입경한 외국인 총수의 62.5%를 차지했다. 그중 중국에 와서 친구를 방문한 인수의 증폭이 비교적 컸는데 동기대비 증가률이 14.6%에 달했다. 중국에 와서 취업, 방문, 정착, 학습하는 인수의 증폭이 안정적이였으며 총 3.8%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