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모 평창페막식 "북경 8분" 소개: 대국 풍채 전시
2018년 02월 24일 14:0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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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2월 23일 인민넷소식(양뢰): 북경시간으로 2월 25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페막식이 곧 열리게 되는 22일 저녁 페막식 리허설이 진행됐다. "북경 8분" 총감독 장예모는 중앙텔레비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북경 8분"에서 부각시킨 리념은 인류운명공동체로서 중국의 대국 풍채를 체현할것이라고 했다.
이는 장예모가 두번째로 "8분" 공연을 지도하는것인데 그는 아마도 전세계 감독중에서 자신만이 이런 경력이 있을것이라고 스스럼없이 말했다. 그는 이번 "북경 8분"은 전체 중국인이 세계인들에게 다음번 올림픽에 북경에 오는것을 환영한다데 중점을 둔다고 했다. 장예모는 "짧은 몇분동안 각국은 모두 문화와 리념을 전시하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올림픽정신을 전시하는것이다. 하지만 이번 공연은 또다른 중요한 신호를 내보낼것인데 그것은 바로 북경시간을 시작하는것이다."라고 했다.
장예모는 "우리는 8분동안 우리의 문화자신, 과학기술 함량, 5천년 문화 및 현재 중국의 새 면모를 전시하고 인류운면공동체 리념을 부각시킬것이다. 우리가 짧은 8분동안 이런 리념을 부각시키는것은 이것이 바로 대국 풍채라고 느끼기때문이다"고 말했다.
장예모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북경 8분"의 전체 절차는 이미 확정됐지만 날씨와 현장 공연조건이 아직도 가장 걱정스럽다고 한다. 그는 "우리는 최대한 잘 표현하고 자신의 모든 1초마다 모두 엄격하게 요구해 불리한 요소를 제거하여 최대한 완벽하게 표현할것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