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리아 중부 지진 사망자수 250명으로 상승
2016년 08월 26일 13: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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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이딸리아민방국 25일 발표한 최신소식에 의하면 최소 250명 인원이 전날 이딸리아 중부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조난당했고 이외 36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현재 구조작업은 여전히 진행중이고 구조인원들은 붕괴된 건축물 페허에서 생존자를 수색하고있다.
이딸리아 국가지구물리와 화산연구소에서 발부한 소식에 의하면 지진이 발생한이래 현지시간 25일 오전까지 관련 지역에는 460차례 여진이 있었다고 한다. ANSA(이딸리아통신사)는 25일 4.3급의 한차례 여진으로 인해 이미 엄중한 재해를 입은 리에티성 아마트리체의 더욱 많은 건축물들이 붕괴되였다고 전했다.
당일 일찍, 민방국 긴급사무주관 대대는 로마에서 소집한 기자회견에서 조난자자수는 247명으로 상승했고 이 수치는 여전히 변화되고있는바 이는 7년전 라퀄라지진의 309명 조난자수를 초과할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