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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상생을 실현하고 공동발전을 촉진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북경정상회의 개막식에서 한 습근평 주석의 주제연설 아프리카 각계에서 열렬한 반향 일으켜

2018년 09월 06일 14:3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2018년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북경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거행되였다.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다시한번 세계를 향해 중국과 아프리카가 “손잡고 운명을 같이 하며 한마음으로 발전을 촉진한다”는 확고한 결심을 보여주었는바 아프리카 각계에서 강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본사기자의 취재를 접수한 아프리카 인사들은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아프리카-중국 관계 발전의 더욱 아름다운 청사진을 그렸다면서 아프리카 각계는 더욱 높은 수준에서 아프리카-중국 협력상생을 실현하기를 기대하며 아프리카-중국 전면적 전략협력동반자관계가 깊이 발전하는 것을 추동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중국 협력이 우리에게 갖다준 좋은 점은 실질적인 것이다”

산업촉진, 시설련결, 무역편리, 록색발전, 능력건설, 건강위생, 인문교류, 평화안전—습근평 주석이 선포한 ‘8대 행동’은 향후 3년과 금후 한시기 중국-아프리카 협력을 위해 로선도를 그려주었다.

“중국은 아프리카 발전에 모범을 수립했는바 아프리카 동반자들은 동쪽을 바라보면서 중국의 경험이 아프리카 국가들을 도와 본국 국정에 알맞는 발전모식을 찾아내게 하기를 희망한다.” 수단 부총리 겸 정보부장 애하매드•비라르는 ‘8대 행동’은 아프리카의 현실수요에 적합하며 아프리카 발전에 크게 조력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2015년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요한네스버그정상회의 이래, 중국은 요한네스버그정상회의아 확정한 중국-아프리카 ‘10대 협력계획’을 전면 락착해왔다. 많은 철도, 도로, 공항, 항구 등 기반시설 및 경제무역협력구가 륙속 건설되였거나 건설중에 있으며 중국-아프리카 평화안전, 과학교육문화위생, 빈곤퇴치 민생혜택, 민간교류 등 협력이 깊이 추진되였고 중국이 제공하기로 약속한 600억딸라의 자금지지도 이미 모두 실행되였거나 혹은 배치되였다.

알제리아 중국친선협회 회장 다베스는 이렇게 말했다. 중국이 청부건설에 참여한 국제회의센터, 수도신공항 등 항목은 알제리아로 하여금 세계급 수준의 현대화 건축물이 있게 했다. “아프리카-중국 협력이 우리에게 가져다준 좋은 점은 실질적인 것이다.”

나이제리아 석유부장 카치쿠는 중국이 선포한 ‘8대 행동’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랜 시간 동안, 아프리카-중국은 평등, 상호존중, 호혜상생의 기초상에서 실무협력을 전개해왔다. 중국은 아프리카내정을 간섭하지 않고 아프리카 협력에 어떠한 정치적 조건도 부가하지 않았다. 중국은 아프리카 발전에 자금과 기술 지지를 준 동시에 당지를 위해 인재를 육성해주어 아프리카의 장원한 발전에 힘을 축적해주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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