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을 수호하는 전국민의 력량을 집결시켜야(사설)
첫번째 전국민 국가안전교양의 날을 맞으며
2016년 04월 15일 13:3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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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오늘 우리는 첫번째 전국민 국가안전교양의 날을 맞이하게 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중요지시를 하여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국태민안은 인민군중들의 가장 기본적인 념원이고 가장 보편적인 념원이다. 전당 전사회의 공동노력을 동원하여 인민군중들의 안전감과 행복감을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 이 요구를 실시하자면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지도로 국가안전법을 전면 실시하고 국가안전선전교양을 심입전개하여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전국민의 력량을 집결시켜야 한다.
나라를 잘 다스려 안정시키는것이 인민들의 안거락업의 토대이다. 오늘날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임무와 요구에 거대한 변화가 발생했고 국가안전의 내포와 외연이 그 어느 력사시기에 비해 풍부해졌으며 시공간분야도 그 어느 력사시기에 비해 넓어졌고 영향요인도 그 어느 력사시기에 비해 복잡해졌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은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제기하고 중앙국가안전위원회를 설립했으며 국가안전사업을 강화할데 대해 전면 포치했다. 국가안전법의 제정은 총체적 국가안전관의 지도적지위를 확립했고 국가안전수호의 제반 임무를 명확히 했으며 국가안전의 기본제도와 보장조치를 건립건전히 함으로써 국가의 장기적안정을 실현하고 국가관리현대화체계와 국가관리능력현대화를 추진하는데 튼튼한 법률토대를 제공했다.
평화적시기에도 경각성을 높여야 위험을 미연에 방지할수 있다. 국가안전법에서 매년 4월 15일을 전국민 국가안전교양의 날로 정한것은 바로 전체 공민들이 국가안전정세를 똑똑히 리해하고 위기의식과 우환의식을 증강하며 국가안전관념을 수립하도록 깨우치기 위해서이다. 중화민족정신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우환의식은 경각성을 높여 싸울 준비를 하는 위기의식일뿐만아니라 국가안정에 뜻을 둔 책임의식이고 촌음을 아껴 노력하는 분발의식이다. 오늘날 평화와 발전이 현세계의 주선률로 되였지만 우리 나라는 국가 주권, 통일과 많은 안전분야에서 여전히 많은 압력과 위협에 직면해있다. 특히 세계구도의 대변혁, 대조정 시기에 우리는 미증유의 예건가능 또는 예건할수 없는 각종 안전위험과 도전에 처해있다. 이는 우리들이 국가안전수호의 위험의식, 사명의식을 확실하게 증강하고 국가안전법과 관련 법률법규를 참답게 관철집행하여 국가안전수호를 위해 응분한 기여를 할것을 요구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