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올해 농작물 가뭄피해면적 223만무에 달해
가뭄대처, 재해감소사업 적극 전개
2014년 08월 26일 10:0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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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고온 및 적은 강수량으로 연변주 농작물생장이 영향을 받고있는 요즘 연변주가 일떠나 가뭄대처, 재해감소사업을 적극 전개하고있다.
22일, 연변주농업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연변주 농작물 실제 파종면적은 648만무, 그중 량식작물면적이 584만무, 경제작물면적이 64만무에 달한다. 20일까지 전 주 농작물 가뭄면적(受旱面积)은 311만무로 총파종면적의 48%를 차지, 농작물 가뭄피해면적(受灾面积)은 223만무로 총파종면적의 34%를 차지, 수확이 전무한 농작물면적은 7만무로 총파종면적의 1%를 차지한다. 그중 옥수수 피해면적이 가장 큰것으로 알려지고있다.
가뭄날씨의 영향으로 농작물 생작발육이 영향을 받고있다. 연길시 소영진 하룡촌 촌민 류지화는 “왕년 이때 옥수수 이삭길이는 23~25쎈치메터에 달했지만 올해 가뭄피해를 본 옥수수이삭 길이는 15~17쎈치메터밖에 되지 않습니다. 올해 생산량이 왕년보다 30%좌우 감소될것 같습니다”고 피로했다.
가뭄정황에 대비해 주농업위원회에서는 “가뭄대처 량식보장사업을 절실히 잘할데 관한 긴급통지”를 발급하고 4개 가뭄대처지도소조를 설립하여 각 현, 시에 내려가 가뭄대처지도사업을 전개하고있다. 전 주 농업관련부문에서도 이와 밀접히 배합하여 농민들을 도와 과학적으로 가뭄정황에 대처하고 리용할수있는 모든 수원을 리용하여 인공기계관개를 진행하고있다. 한편 각 현, 시에서는 제때에 인공증우 등 작업을 다그쳐 가뭄이 농업생산에 대한 영향을 완화시키고있다.
목전 전 주적으로 동원된 림시양수기는 500여대에 달하며 전 주적으로 도합 72차의 인공증우 및 우박방지 작업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