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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수민족 특색 마을 연변주 현재 13개 보유

2017년 04월 12일 09:5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가민족위원회에서 명명한 제2패 717개 중국 소수민족 특색 마을이 3월에 정식으로 명명현판식을 가지면서 연변주는 총 13개에 달하는 중국 소수민족 특색 마을을 형성했다고 7일 주관광국에서 피력했다.

이번에 길림성에서 도합 11개 민족마을이 이름을 올리고있는데 그중 연변이 8개를 차지하고있다. 연변주의 연길시 의란진 춘흥촌, 연길시 소영진 하룡촌,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 훈춘시 반석진 맹령촌, 훈춘시 밀강향 밀강촌, 룡정시 동성용진 인화촌,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 안도현 만보진 홍기촌이 포함됐다. 이로써 연변주는 2014년 첫패로 입선된 5개 마을(도문시 월청진 백룡촌,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 안도현 석문진 차조촌, 안도현 이도백하진 내두산촌)을 포함해 총 13개의 중국 소수민족 특색 마을을 보유하게 됐다.

소수민족 특색 마을의 보호와 발전 그리고 소수민족 특색 마을의 브랜드 영향력 확대에도 도움을 주는 민족특색 마을은 우리 주의 민족특색을 되살리며 민족특색 관광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민족지역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추진하는데에도 기여할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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