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서 파견한 말레시아 련락두절 려객기 사고조사 련합실무조 출발
2014년 03월 11일 09: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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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 련합실무조 조장 곽소춘이 10일 오전, 말레시아 출발을 앞두고 기자의 취재를 받았다. 곽소춘 조장은 현재 가장 절박하고 가장 중요한것은 수색작업이라고 표하였다.
곽소춘 조장은 말레시아 려객기가 련락이 단절된후 당중앙과 국무원 지도자들은 사고비행기의 행방과 승객의 안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있다면서 수색강도를 진일보 확대하고 조절협력을 강화하며 한가닥의 희망도 절대 놓지지 말기를 말레시아측과 현장 각국 구조대원들에게 촉구할것이라고 표하였다.
10일 새벽 외교부는 중국정부가 외교부와 공안부, 교통운수부, 민항국으로 구성된 련합실무조를 말레시아에 파견하게 된다고 선포하였다.
13명으로 구성된 이 실무조는 10일 저녁 말레시아에 도착해 구조작업을 펼치게 된다.
련락이 두절된 말레시아 MH370항공편은 10일 점심까지 행방불명이였다. 각국 구조대원들은 수색범위와 강도를 진일보 강화하였지만 돌파적인 진전을 가져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