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이상 생활쓰레기 소각처리될듯
2016년 11월 21일 14:5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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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과 도시농촌건설부, 발전및개혁위원회, 국토자원부와 환경보호부에서 최근 련합으로 “도시생활쓰레기 소각처리사업을 더한층 강화할데 관한 의견”(아래 “의견”으로 줄임)을 발부해 각지에서 최대한 빨리 도시생활쓰레기 처리의 부족점을 보완할것을 요구했다. 특히 2020년말까지 국내 도시의 쓰레기소각처리능력이 전체 처리능력의 50% 이상에 달하고 전부 청정소각표준에 도달할것을 요구했다.
“의견”에서는 처리능력 향상을 제기한 외 소각시설 통제구역을 핵심구역, 방호구역, 완충구역으로 나눴다. 핵심구역의 건설내용에는 소각대상의 주체공정, 부대공정, 생산관리와 생활봉사시설이 포함되고 방호구역은 주로 원림록화 등 건설내용을 포함한다.
한편 주택과 도시농촌건설부 도시건설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국내 도시에 건설되여 운행중인 생활쓰레기소각처리시설은 총 220군데, 소각처리능력은 매일 21.9만톤에 달해 전체 처리능력의 약 38%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