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40명 도덕모범 표창 시상식 거행
2016년 12월 21일 13: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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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연길시 2016년 "3강3애•감동연길"도덕모범 시상식이 연길에서 거행되였으며 사회 각계에서 온 40명의 도덕모범이 표창을 받았다.
이번 활동은 연길시위, 연길시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연길시위 선전부, 연길시문명건설판공실에서 맡았다. 최근년래 연길시위 선전부와 연길시문명건설판공실에서는 사회의 새로운 기풍을 발양하고 사회에 긍정에너지를 전달하며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양성, 실천하기 위해 "성실과 신용을 지키고 도덕을 지키며 례절을 지키고 조국을 사랑하며 일자리를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자"를 주제로 전시 범위내에서 "3강3애•감동연길" 및 "우리 신변의 좋은 본보기 평의선정", "우리 신변의 긍적에너지를 찾자"등 계렬활동을 전개했다. 이런 활동을 통해 대량의 우수한 도덕모범이 배출되였으며 연길시 경제사회가 더욱 좋고 더욱 빨리 발전하는데 유력한 도덕지지를 제공했다.
이번에 표창한 모범은 애강경업모범, 창업자강모범, 자원봉사모범, 효로애친모범으로 나뉘였다. 그중 애강경업모범에는 정창례, 왕계영, 신학수, 두보룡, 리붕, 오기, 장영해, 장순화, 종환성, 강철호; 창업자강모범에는 왕홍군, 왕효평, 로병도, 현경철, 박정호, 오연창, 조헌온, 남복순, 최흥원, 최경심; 자원봉사모범에는 차흠, 제동매, 허금순, 장월, 김풍헌, 김남휘, 정홍파, 남수, 강풍녀, 위송산; 효로애친모범에는 주찬란, 엄신숙, 리월란, 리경신, 양서, 왕수려, 김순옥, 강영희, 가검화, 최미란이 선정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