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검찰, 18가지 혐의로 박근혜 전 한국 대통령 기소
2017년 04월 18일 14: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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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검찰, 18가지 혐의로 박근혜 전 한국 대통령 기소 |
서울 4월 17일발 인민넷소식: 한국 검찰이 17일 박근혜 전 한국 대통령을 기소하기로 결정했는데 박근혜는 뢰물수수혐의, 기업출자강요혐의, 직권람용혐의 등 18가지 혐의를 가지고있다. 이로써 박근혜는 한국 력사상 부패혐의로 법원에 기소된 세번째 대통령이 되였다.
검찰측은 박근혜가 측근 최순실과 공모하여 뢰물수수한 혐의로 기소했는데 검찰측의 박근혜에 대한 기소서에는 뢰물수수와 뢰물청탁을 한 혐의액이 592억한화에 달한다. 박근혜는 또 여러 대기업에 그녀와 최순실이 "공동운영"하는 두 재단에 774억한화를 출자할것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있으며 직권람용혐의를 받고있다. 박근혜는 또 최순실 개인을 도와 상업리익을 도모한 혐의, 최순실에게 정부 공무기밀을 루설한 혐의, "문예계 블랙리스트" 제정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있다.
한국매체는 만약 뢰물수수죄 등 혐의가 성립되면 박근혜는 10년 및 이상의 감금형에 처하게 된다고 예상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