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1월 2일발 신화사 소식(기자 장욱동) 우리나라 새로운 한세대 해양종합고찰선 “과학”호가 2016년 열대서태평양종합고찰항행을 마치고 2일 청도 서해안신구의 모항으로 돌아왔다. 우리 나라 과학자들은 이번 항공에서 성공적으로 두개의 심해수중부이(潜标)에 대해 실시간전송개조를 진행, 심해관측데터 실시간전송의 세계난제를 해결했다.
중국과학원 해양연구소 당위 서기, 부소장 왕범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해양 실시간 관측 데터는 장기적으로 위성원격탐지와 부표를 리용했다. 수중과 심해 데터 관측에 사용하는 수중부이는 매년 한번밖에 회수하지 못해 여기서 데터를 얻는것은 위성원격탐지나 부표처럼 실시간 데터를 얻을수 없었다.
“그것은 수중부이 최상단의 부체라도 해평면과 400-500메터 떨어져있어 이런 데터는 바다물을 뚫고 위성에 전송할수 없기때문이였다.” 왕범은 이렇게 말한다. “이번 항행중, 과학고찰인원들은 수면에 데터를 실시간 전송할수 있는 부체를 설치하고 그것과 수중부이가 무선 혹은 유선 두가지 방식으로 련접되게 했다. 수중부이는 데터를 부체에 전송하고 부체는 위성에 발송하고 위성은 다시 륙지실험실에 반송해준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 (편집: 임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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