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 주석 바흐, 북경체육대학 명예교수로 임명 받아
2018년 06월 06일 13:4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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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북경체육대학은 5일 국가훈련기지 종합관에서 의식을 거행해 국제올림픽위원회 주석 바흐를 이 학교 명예교수로 임명했다. 북경체육대학 교장 지건향은 바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고 바흐는 이를 받은 후 소감발표를 했다. 국가체육총국 부국장 고지단은 의식에 참석해 연설을 했다.
바흐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북경체육대학은 시종 올림픽운동과 긴밀한 련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나는 이 학교 명예교수로 된 것에 영광을 느낀다. 북경체육대학은 올림픽가치관인 탁월, 단결과 존중의 계승자이다. 고지단은 국가체육총국을 대표해 바흐가 북경대학의 초청을 받아들인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고 바흐가 국제올림픽위원회 주석을 담당하고 올림픽운동의 전면 개혁을 추진한 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고지단은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은 유치에 성공했고 중국 올림픽운동 발전의 새 장을 가동했다고 표시했다. 북경동계올림픽은 ‘운동선수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하고 검소한’ 경기를 개최하게 되는데 이 3대 리념은 <올림픽2020의정>에 고도로 부합되는바 이에 대한 가장 좋은 해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