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운영업체 9월 1일부터 휴대폰 국내 장거리 료금과 로밍 료금 취소
2017년 07월 28일 14:2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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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7월 27일발 인민넷소식: 27일, 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 3대 운영업체는 9월 1일부터 휴대폰 국내 장거리 료금과 로밍 료금을 취소한다고 선포했는데 원계획보다 한개월 앞당겨졌다. 이는 국내 휴대폰 로밍료금이 지난 력사로 됨을 의미한다.
이날 오후에 열린 제9회 천익지능생태산업정상포럼에서 차이나텔레콤 리사장 양걸은 9월 1일부터 차이나텔레콤은 휴대폰 국내 장거리 료금과 로밍료금을 전면적으로 취소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년초의 계획보다 한달 앞당겨 완수되여 8000만 가입자들에게 혜택을 줄것으로 예상된다.
양걸은 국가의 “속도제고와 료금인하”는 통신단말기시장의 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여 2017년 예상 판매량이 3억 6000대를 초과하여 최근 2년간 지속적으로 고속성장하는 태세를 유지할것이라고 밝혔다.
차이나유니콤측은 2017년 9월 1일부터 한달간 앞당겨 모든 휴대폰 신규가입자와 기존가입자들의 국내 장거리 료금과 로밍료금을 취소한다고 이날 오후 밝혔다.
이와 동시에 차이나모바일도 국가의 속도제고와 료금인하의 요구를 시달하기 위해 차이나모바일은 2017년 9월 1일부터 원계획보다 한달간 앞당겨 가입자들의 휴대폰 국내 장거리 료금과 로밍료금을 취소한다고 이날 저녁 밝혔다.
지난 화요일(7월 25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마련한 소식공개회에서 공업정보화부 총공정사 장봉은 우리 나라는 점차적으로 더 많은 방향의 국제장거리전화 료금을 하향조정할것이라면서 산업단지, “대중창업과 만민혁신”기업 등에 대하여 더 많은 특색 광대역 제품을 출시함과 아울러 휴대폰 국내 장거리 료금과 로밍료금을 서둘러 취소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