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중국측은 필리핀측과 대화협상을 통해 해당 남해 관련 문
제를 타당하게 처리할 용의 있어
2017년 07월 14일 14:4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7월 13일발 인민넷소식: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13일 필리핀 외교부가 일전에 발표한 해당 성명과 관련하여 기자의 물음에 대답할 때 중국측은 계속 필리핀측과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당 남해관련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필리핀 외교부는 12일 남해중재안 재결 출범 1주년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했다. 일부 평론에 의하면, 이 성명중의 해당 내용은 중국측에 호의를 내보냈으며 중국과 필리핀의 관계가 진일보 발전하는데 유리하고 지역정세의 평화와 안정에 유리하다고 지적했다. 중국은 이에 어떻게 평가하는가?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필리핀이 성명에서 해당 령토분쟁은 응당 선린친선의 정신에 립각하여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한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 또한 필리핀측이 독립자주의 외교정책을 실행하는것을 높이 평가하고 지지한다. 일년간, 중국과 필리핀의 관계는 다시 회복되여 쌍방은 대화협상과 담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정확한 궤도에 들어섰으며 중국과 필리핀은 남해문제에서 쌍변협상기제를 건립했는데 올해 5월 성공적으로 기제 제1차회의를 거행했다. 중국 그리고 필리핀을 포함한 동맹국가의 공동노력으로 남해의 정세가 좋은 추세로 나아가고있으며 "남해행위준칙"의 틀도 달성되였다. 이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발전은 량국과 량국 인민의 공동의 리익에 부합하고 또한 지역 나라의 공동의 기대에 부합하며 대세의 추세이며 막을수 없다.
경상은, 중국측은 계속 필리핀측과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당 남해관련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고 중국과 필리핀 관계의 발전과 해당 협력의 추진을 위해 한층 더 량호한 분위기를 구축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