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근 3.5억원 투입해 비닐하우스경제 발전 지지
2018년 05월 08일 15:2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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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5월 7일발 본사소식(기자 리가정): 재배업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농민소득을 착실히 증가시키기 위해 2018년 길림성은 34577만원을 투입하여 전 성 2017년 검수합격된 신축 비닐하우스에 대해 보조를 진행할 계획이다.
료해한 데 따르면 길림성 성급 보조자금은 '선 건축, 후 보조'를 실행한다고 한다. 보조에 편입된 비닐하우스는 표준화 일광온실, 표준화 비닐하우스와 간이비닐하우스로 나뉘는데 반드시 당해 신축하고 생산조건이 구비되고 검수를 거쳐 합격된 비닐하우스여야 한다.
성급 재정보조자금은 상금보조자금, 성과장려자금과 위험보상자금으로 나뉜다. 보조자금총액의 20%는 성에서 성과장려와 위험보상자금으로 사용하고 기타 80%는 상금보조자금으로서 비닐하우스 실제 건설면적에 근거해 각지에 장려하고 보조한다. 상금보조자금과 성과장려자금의 사용범위는 신축 비닐하우스 보조, 규모화 원구 인프라건설 보조, 과학기술지도서비스 작업경비, 대출리자, 보험료 보조, 담보금 보조 등이다. 위험보상자금은 농업담보회사에 의탁해 비닐하우스경제를 발전시킨 가정농장, 대형재배농호, 농업전문합작사, 농업사회화서비스조직, 소형 농업기업 등 적당한 농업규모 경영주체의 대출에 대해 담보를 진행하는 위험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