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중앙 환경보호감찰 정돈개진방안 전부 공개
2017년 05월 03일 13:2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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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2일발 인민넷소식(기자 구강택): 기자가 환경보호부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제1차 중앙 환경보호감찰 피드백결과에 근거하여 내몽골, 흑룡강, 강소, 강서, 하남, 운남, 녕하 등 8개 성(자치구)에서는 모두 이미 요구에 따라 감찰 정돈개진방안을 공개했다고 한다.
제1차 중앙 환경보호감찰은 2016년 7월부터 8월까지 감찰진주를 실시하여 내몽골, 흑룡강, 강소, 강서, 하남, 광서, 운남, 녕하 등 8개 성(자치구)에 대한 감찰사업을 전개함과 아울러 2016년 11월에 전부 감찰피드백을 완수했다. 8개 성(자치구) 당위와 정부는 이에 깊은 중시를 돌려 요구에 따라 조직하여 감찰 정돈개진방안을 제정했다.
국가환경보호감찰판공실은 전문적으로 8개 성(자치구)에 서한을 보내여 “한개 성급 TV방송국, 한개 성급 당보, 한개 성급 인민정부사이트”를 리용하여 2017년 4월 30일 전으로 정돈개진방안 공개 사업을 완수할것을 요구했다. 그중 성급 TV방송국은 정돈개진방안의 공개적인 통일원고를 방송했는데 감찰정돈개진사업의 사고맥락, 목표, 주요 임무와 구체조치 및 시간배치, 책임단위 등 내용이 포함되였다. 성급 당보는 공개적인 통일원고를 전문으로 게재했다. 성급 인민정부사이트는 감찰정돈개진방안 전문을 공개함과 아울러 성급 환경보호부문의 사이트에서도 동시에 공개했다. 국가환경보호감찰판공실은 해당 중앙매체와 조률하여 동시에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