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무원시험 3년래 최대규모 보충채용 오늘부터 등록,90% 공석 기층에
2017년 05월 03일 13: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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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3일발 중국신문넷소식(기자 감풍): 3일부터 2017년 국가공무원시험 보충채용이 등록단계에 진입했다. 조건에 부합되는 수험생들이 3일 8시부터 5일 18시까지 사이에 조절신청을 제기할수 있다. 올해 국가공무원시험 조절은 2377개 공석직위와 관계되는데 도합 4127명을 보충채용하게 되며 이는 또한 최근 3년래 국가공무원시험 최대규모의 한차례 보충채용이다.
화도교육과 중공교육이 제공한 통계수치에 따르면 이번의 대규모 국가공무원 시험보충채용에는 중앙 당, 군중단체 기관과 중앙국가행정기관 도합 19개가 관계되는데 중앙선전부, 교육부, 중국인민은행,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국가체육총국, 공업정보화부 등 단위를 포함하여 98명을 보충채용하게 된다.
공석직위가 가장 많은것은 중앙국가기관 직속기구(성급 이하)의 직위로서 이와 같은 보충채용 직위중에는 공석직위가 100개를 초과하는 11개 단위가 모두 각 성, 자치구의 국가세무계통이며 공석이 가장 많은것이 사천성 국가세무국으로 341개 직위에 485개 명액을 보충채용하게 된다.
직위등급으로부터 말하면 이번의 국가공무원시험보충채용에서 현(구)급과 이하 직위가 2222개로 90% 이상을 차지한다.
“중앙기관 직위의 보충채용은 대부분 2년 및 그 이상 기층사업경력을 요구함과 아울러 점수선이 비교적 높다. 기층직위는 이번 보충채용의 ‘주력군’으로서 또한 정책편중과 배려를 받기에 기층에 투신하고 기층에 뿌리내릴 념원이 있는 수험생으로 놓고 말하면 이런 직위를 중점적으로 고려할수 있다.” 이는 중공교육 국가시험보도 전문가 장영생의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