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오아시아포럼 차기 리사회 선거 산생
2018년 04월 10일 14:5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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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박오 4월 9일발 신화통신(기자 주혜민, 리호연): 4월 9일, 박오아시아포럼 회원대회가 선거를 통해 박오아시아포럼 차기 리사회를 산생시켰다. 이후 소집된 차기 리사회 회의에서 제8대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이 리사장에 당선됐다.
제12기 전국정협 부주석, 중국인민은행 전임 행장 주소천이 박오아시아포럼 중국측 수석대표로 선임됐다. 규약의 규정에 근거해 중국측 수석대표가 리사회의 당연리사이며 부리사장을 맡는다.
중국 외교부 부부장 리보동이 리사회에 의해 비서장으로 임명됐다. 포럼의 규약에 근거하면 비서장은 리사회의 당연리사이다.
차기 리사회는 19명으로 구성됐는데 반기문, 주소천, 리보동 등 12명이 신임 리사로 당선됐다. 사우디베이식인더스트리(沙特基础工业公司) 부회장, CEO 알바이엔, 파키스탄 전임 총리 아지즈, 해남성 상무부성장 모초봉, 뉴질랜드 전임 총리 시플리, 인도네시아 전임 대통령 수실로, 타이 전임 부총리 수라키앗, 타타그룹 명예회장 타타 등 7명의 리사가 련이어 당선돼 련임했다.
새로 당선된 리사는 아시아와 세계 각국의 정치계, 상업계의 지도자들로 구성됐는데 그중에는 필리핀 전임 대통령 아로요, 미국 전임 상무부장 구테레스, 일본 니혼유센(邮船株式会社)의 회장 구도 야스미, 삼성전자 전임 CEO 권오현, 향항무역발전국 주석 라강서, 히타치그룹(日立集团) 회장 나카니시 히로아키, 유렵련맹위원회 전임 주석, 이딸리아 전임 총리 프로디, 싱카포르 전임 총리 웡칸셍(黄根成), 로씨야 전임 총리, 로씨야천연가스공업주식회사 회장 주브코브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