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많은 인구 분산, 청년실업 새로운 난제에 봉착
서울인구 천만선 붕괴의 기쁨과 근심
2016년 05월 13일 13:2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한국 서울은 장기적인 인구밀집으로 인한 교통체증, 집값상승, 환경오염 등 많은 “도시병”으로 머리를 앓았다. 하지만 한국 통계청에서 근일 공개한 수치에 근거하면 3월말까지 서울시 주민등록인구는 약 1000.96만에 달했는데 외국에서 생활하고있는 한국인들을 제외하면 실제 거주인구는 999.91만명에 달한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통계청의 예측에 의하면 이런 추세대로 나가면 서울시의 올해 주민등록인구가 천만이하로 떨어질것이라고 한다.
서울시 인구의 감소는 한 방면으로는 “수도권의 정돈계획”의 실시에 유리하지만 다른 한 방면으로는 이런 인구의 감소가 대부분 청년들을 위주로 했다는것인데 그들이 떠나는 원인은 높은 집값으로 인한 압력을 이기지 못해서이다. 이렇게 되면 도시인구 로령화의 가중과 인구 출생률 감소가 오히려 도시 미래발전에서 부득불 해결해야 할 새로운 문제로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