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활동 개최하여 항전승리 70돐 기념
2015년 08월 31일 13:5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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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8월 30일, 정주의 항전로병사, 로력모범 등 근 4만 군중들이 “염황아들딸 항하기슭에서 황하보위 만명합창”행사에 참가하고있는 장면이다(풍대붕 찍음, 신화사 제공). |
북경 8월 30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도지력 정원주 진연): 올해 9월 3일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70돐 기념일로서 전국 각지에서는 기념대회, 문예공연,서화련합전시 등 활동을 개최하여 력사를 명기하고 선렬들을 추모했다.
입수한데 따르면 상해 호송항전기념관의 주말 참관자가 일당 근 6000명에 달했으며 자발적으로 참관하러 온 시민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고있다고 한다. 호북 원안에서 자원봉사자들은 모평장진 팔각촌을 찾아 98세 항전로병사 진상부를 도와 문앞의 진흙길을 포장도로로 만들어주고 로인을 위해 건강검진해줌과 아울러 보청기 등 물품을 갖다주면서 항전로전사에 대한 숭경과 축복의 마음을 표시했다. 8월 25일, “향항 각계 항일전쟁승리 70돐 기념” 대형전시가 향항 중앙도서관에서 개막했으며 9월 1일부터 년말까지 각 구역에서 순회전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