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콜레트 적당히 섭취하면 심장쇠약 위험 낮출 수 있어
2018년 09월 18일 15: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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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영국 90여만명의 사람들은 심장쇠약으로 앓고 있는데 그중 1/3 환자들은 확진된 후 일년이 지나 병사한다. 근일 한차례 새로운 연구결과 쵸콜레트를 적당히 섭취하면 심장쇠약의 발병 확률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미국 뉴욕의 마운트시나이아이칸의대 박사의 연구팀은 57.5만명의 개체 수치에 대해 분석정리를 진행했는데 결과 쵸콜레트는 혈관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즉 달마다 3개의 콜레트를 섭취하면 심장쇠약의 위험을 13%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한다. 쵸콜레트는 플라보노이드물질의 중요한 원천으로 혈관염증의 발병에 도움이 되고 ‘좋은’ 콜레스테롤의 수량을 증가시키며 더욱 중요한 것은 플라보노이드는 일산화질소 증가를 통해 혈관확장, 혈액류동 가속화의 작용을 발휘할 수 있다.
앞서 영국 애버딘대학교, 맨체스터대학, 케임브리지대학과 이스트앵글리아대학 다른 한차례 연구결과 쵸콜레트를 자주 섭취하는 사람은 심장병, 중풍, 기타 심혈관질병의 위험을 10% 좌우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발견되였다. 블랙쵸콜레트는 가장 건강한 쵸콜레트로 플라보노이드가 가장 많고 당분이 가장 적다. 이와 동시에 전문가들은 쵸콜레트는 대량의 포화지방이 함유하고 있기에 적당한 량을 섭취할 것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