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11호 천궁2호에서 철수, 주착륙장지역 만단의 준비
2016년 11월 18일 13:4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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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17일 12시 41분, 신주11호 우주비행선과 천궁2호 공간실험실이 성공적으로 분리를 실시하여 우주비행사 경해붕, 진동은 곧 귀환로정에 오르게 되였다. 현재까지 그들은 천궁2호 공간실험실에서 이미 30일동안 사업과 생활하면서 중국우주비행사가 우주에 체류한 시간의 새로운 기록을 경신했다.
하루가 지난 뒤 신주11호 우주비행선 귀환모듈이 처음으로 고도가 약 393킬로메터인 궤도상으로부터 귀환하면서 우주정거장 운행궤도에서 귀환하는 관련 기술을 심사평가하게 된다. 천궁2호 공간실험실은 계속 궤도에서 운행하면서 관련 과학실험을 전개하고 2017년 4월에 천주1호 우주비행선의 방문을 받게 된다.
몽골 사자왕기 11월 17일발 신화통신(증도 리소범) 신주11호 유인우주선의 귀환이 초읽기에 진입했는데 내몽골 중부 초원에 자리잡은 주착륙장지역의 시험참가설비의 상태가 량호하며 제반 사업준비가 마무리되여 이미 임무수행능력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