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3개 항목 "2017 전국우수관광항목명록"에 입선
2017년 06월 09일 13: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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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연변주관광국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근일, 국가관광국은 “2017전국우수관광항목명록”을 발표했는데 그중 연변주의 3개 항목이 입선되였다고 한다. 이는 각각 황니하림업유한회사 로백산생태관광구 건설항목, 길림 란가대협곡 국가삼림공원기초시설 건설항목, 왕청현 중공동만항일렬사 력사진렬관이다.
"2017 전국우수관광항목명록"은 국가관광국에서 국가개발은행 등 12개 금융기구와 함께 항목의 성숙도, 착공조건, 시장전경, 시범인도와 인솔작용을 고려해 전국 680개 우수관광항목을 선발했는데 주요하게 풍경구제고항목, 생태관광항목, 향촌관광항목 등이 포함되였다. 융자금액은 8433억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동기대비 35% 증가했다. 길림성은 총 9개 항목이 “2017 전국우수관광항목명록”에 입선했다. 연변주를 제외한 기타 6개 항목은 각각 길림장백산야생포도주, 야생아가위과일주 생산관광체험항목, 썅료와호습지종합관광개발항목, 길림성룡윤온천관광휴가지유한회사 풍경구 기초시설 건설항목, 길림옥탕천온천관광휴가지 확장건설항목, 장백산눌은고성유지복구건설항목, 장백산문화창의산업원항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