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정, 백명 꼬마 축구선수들 한국으로 동계훈련 떠나
2016년 12월 29일 16: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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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12월 26일, 2016년 룡정시아마추어체육학교 해외축구동계훈련 출정식이 룡정시 동산소학교에서 개최되였다. 28일, 100명의 꼬마 축구선수들이 한국으로 떠나 42일간의 동계훈련을 정식 시작하게 된다.
최근년래, 룡정시아마추어체육학교는 과학적훈련기지를 세워 훈련기제를 강화하고 훈련질을 높였으며 성, 주 경기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성, 주에 예비인재를 양성, 수송하는데 튼튼한 기초를 닦았다. 올해 7월, 지성기금회, 대한축구협회의 요청을 받고 이 학교에서는 선수를 한국으로 보내 아시아주 4개국 청소년 축구 초청경기와 지성축구구락부에서 조직한 축구 훈련영 활동에 참가하고 선수들에게 량호한 교류와 학습의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전 시 교정축구경기 수준을 제고하기 위하여 이 학교에서는 전 시 범위에서 79명의 소학생과 21명의 고중생을 선발해 12월 28일부터 이듬해 2월 8일까지 한국에서 동계훈련을 받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