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외교부: 미국 제재받은 로씨야 공민 근 200명
2017년 12월 22일 14: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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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12월 21일발 신화통신(기자 왕신적): 로씨야 외교부 대변인 자하로바는 21일 현재 미국의 여러 류형 제재를 받은 로씨야 공민 자연인은 이미 200명 가까이 됐고 제재를 받은 기업법인은 400개를 초과했다고 말했다.
로씨야 외교부 사이트의 소식에 따르면 자하로바는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이 20일 "마그니츠키법안"에 따라 로씨야인 5명을 제재한다고 선포했는데 미국측의 이런 행동은 어떠한 근거도 없고 "아주 황당한것"이라고 했다.
그녀는 현재까지 미국의 여러 류형 제재를 받은 로씨야 공민 자연인은 195명에 달했고 제재를 받은 기업법인은 402개라고 말했다. 로씨야측은 이에 대해 부득불 대응조치를 취할수 밖에 없게 됐고 "이는 로씨야측이 희망한 선택이 아니다"라고 했다.
자하로바는 로씨야는 계속하여 미국과의 전략관계를 개변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미국측 일부 정치그룹은 계속하여 량국관계를 파괴하는 정채를 견지하여 "제재게임"을 계속할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