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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독일 경찰측은 15일, 미국 ‘9•11’ 테러습격 사건 참여로 인해 독일에서 복역중인 한 모로코 국적의 남성이 당일 모로코로 이송되였음을 실증했다.
독일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 경찰측은 당일 직승기로 이 남성을 함부르크의 한 감옥에서 프랭크퍼트로 이송했고 이어 이 남성은 프랭크퍼트공항 모로코의 한 민항 항공편에 탑승해 독일 련방경찰로부터 모로코에로 압송되였다고 한다.
이 남성은 올해 44세로 2001년 11월에 함부르크에서 체포되였다. 그는 ‘9•11’ 사건 비행기를 랍치한 테로분자와 관련이 있음을 승인했지만 자신은 무죄라고 주장했다. 2007년 1월, 그는 ‘9•11’ 습격에 참여함으로 인해 독일의 한 법원으로부터 15년의 감금판결을 받아 ‘9•11’ 사건 ‘공범’으로 죄를 판결받은 첫사람으로 되였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 (편집: 장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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