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졸생들의 기층취업 더한층 인도 권장
2017년 05월 03일 13:2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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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2일발 인민넷소식(기자 장삭): 일전, 교육부는 통지를 인쇄발부하여 각지, 각 대학교들에서 졸업생들이 기층에 내려가서 사업하도록 적극 인도하는것을 중요한 의정에 올려놓고 “제1책임자공정”을 실시하고 관계부문과 함께 대학생들이 기층에 내려가 사업하고 창업하는 장기적인 효과기제를 구축 보완하며 대학생들이 기층에 내려갈수 있고 남을수 있으며 사업을 잘할수 있고 류동할수 있게 함으로써 나라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가서 공훈을 세우고 업적을 쌓으며 나라에 보답하도록 할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지, 각 대학교들은 대졸생이 기층에 취업할 경우의 학비보상과 학자금대출 대리상환, 연구생시험 가산점 등 정책을 잘 시달해야 한다. 현지와 학교의 실정에 맞게 권장 또는 장려 방법을 제정하고 선전교양, 선진표창, 자금장려, 인재로 되는 경로의 원활화 등 여러가지 방식을 통해 졸업생들이 기층에 내려가 사업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대학생들이 기층에 내려가 실습하고 실천하는 제도를 구축하고 대학생들을 조직하여 향진, 가두, 사회구역, 농촌과 생산일선에 내려가 실습과 실천을 하게 해야 한다. 기관사업단위 정향채용(초빙), 기층의 직함평의, 고봉제, 사회보험 보조금 등 보장정책을 시달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지, 각 대학교들에서는 계속 관계부문과 배합하여 대학생들의 촌간부, “교육지원, 농촌지원, 의료지원과 빈곤해탈부축”계획, 서부자원봉사계획, 교원특수일터계획과 농업기술특수일터계획 등 전문 프로젝트를 잘 조직실시하여 지방기층취업프로젝트를 공고히 함과 아울러 확대실시해야 한다. 중소령세기업의 초빙정보를 널리 수집하여 주동적으로 기업을 조직하여 교정에 들어가 초빙함으로써 대졸생들이 중소령세기업에 취업하는 플랫폼을 마련해야 한다. 관계부문과 배합하여 정부가 기층공공관리와 사회봉사 일터를 구매하는 강도를 늘려 대졸생들에게 적합한 더많은 취업일터를 창출해야 한다. 취업의 새로운 공간을 적극 확대하고 졸업생들이 도시와 농촌, 사회구역에 내려서 교육문화, 의료위생, 건강양로 등 사업에 종사하고 농촌에 내려가 빈곤해탈부축개발, 기술보급, 전자상거래 등 사업에 뛰여들도록 권장하고 졸업생들이 중서부지역, 동북지역과 간고하고 치벽한 지역에 내려가 사업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여러 경로로 자금을 조달하고 실천기지를 건설하며 우선적으로 과학기술성과를 이전시키고 각급 창업봉사네트워크플랫폼기능을 보완하는 등 방식을 통해 대졸생들이 기층에 내려가 혁신창업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지, 각 대학교들은 대학생들의 자원입대를 권장하는 우대정책을 더한층 보완하고 퇴역대학생 사병에 대한 전문적 연구생모집계획, 신입생선전단지 우편배송, 학비지원, 복학과 진학, 취업창업 등에 대한 현유의 정책을 일일이 시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