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길림성특강교사 중앙특설일터 1400명 모집 예정
2017년 05월 08일 13:3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향촌교사지지계획(2015-2020년)"을 관철, 락착하고 농촌교사 보충 새기제를 건립하고 최적화하며 대졸생의 기층에서의 취업을 격려하고 인도하며 더 많은 우수한 인재가 농촌학교에서 교편을 잡게 하여 농촌의무교육질을 제고하기 위해 2017길림성 특강(特岗)교사 특설일자리는 14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채용조건: 채용일터의 요구에 부합되고 상응한 교사자격조건 구비. 본과 혹은 고등사범전공 졸업생. 나이 30세 이하. "대학생서부계획지원봉사"에 참가했거나 교사활동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봉사자, 반년이상 실습교사지원에 참가한적이 있는 사범학원 졸업생은 동등한 조건에서 우선적으로 채용한다.
재정지지: 중앙재정에서 특강교사에게 로임보조를 제공한다. 교육부, 재정부는 각지 2017년 일터설치계획과 지난기 특강교사의 재직인수에 따라 2017년 특설일터계획 중앙보조경비를 발급하고 2018년에는 2017년 년간 실제 일터교사인수에 근거해 결산을 진행한다.
사업중점: 향촌학교 교사보충을 제대로 강화하고 집중특곤지역과 국가지지개발사업 중점현 촌소학교, 교수지점의 교사보충수요를 우선적으로 만족시키며 현성 학교는 더이상 새로운 특설일터 교사를 보충하지 않는다. 교사대오구조를 진일보 최적화하고 체육, 음악, 미술, 외국어, 정보기술 등 부족하고 박약한 학과교수의 보충을 진일보 최적화한다. 본지역 학생을 우선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