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상해에 장강삼각주 본부 설립
2018년 10월 10일 15:0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8일 중앙라디오텔레비죤방송국은 상해시 인민정부와 전략합작을 심화할 데 대한 기본협정을 체결했고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은 상해에 첫번째 지역 본부와 지역 총역을 설립했는데 바로 장강삼각주 본부와 상해 총역이다.
상해시 당위, 시정부 지도자와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책임자는 상해와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은 협력전경이 광활하고 각자의 우세를 진일보 발휘하여 협력공간을 넓히고 공동발전을 실현할 것을 희망했다. 이 전략협력은 상해의 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인솔력, 전파력과 영향력을 부단히 향상시키는 데 유리하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은 장강삼각주 본부와 상해 총역을 최전방으로 하고 새 시대 상해의 개혁발전, ‘5개 중심’ 건설, 탁월한 글로벌도시와 영향력이 큰 사회주의 현대화 국제대도시의 건설을 위해 공헌을 하게 된다. 협의에 따르면 두측은 중대한 문화항목, 장강삼각주 서비스, 저작권 운영, 체육산업, 드라마 번역제작 등 방면을 둘러싸고 전방위적인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