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서란입쌀모내기축제 가동
2018년 05월 28일 14:4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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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제1회 서란입쌀모내기축제, 길림성관광홍보대사 및 서란입쌀홍보대사 모내기선발대회가 서란시 계하진에서 개막되였다.
해살이 논밭 중앙의 무대를 밝게 비추고 떠들썩한 북소리가 서란입쌀모내기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현장의 다양한 체험활동은 모두에게 벼재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 길림성관광홍보대사 및 서란입쌀홍보대사 모내기경기가 시작됐는데 7명의 후보가 직접 서란입쌀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진행된 논밭 미꾸라지잡이경기에서 현장의 시민들은 논밭으로 들어가 허리 굽혀 미꾸라지를 잡기 시작했는데 현장에는 웃음소리가 떠날줄 몰랐고 분위기는 아주 뜨거웠다. 행사에 참가한 귀빈들은 논밭에 게종묘를 뿌리고 기계화 모내기공연을 관람했으며 품중이 다양한 계하진 물산전시를 참관하고 논과 게가 공생하고 논과 물고기가 공생하며 논과 오리가 공생하는 친환경경관을 감상했다.
소개한 데 따르면 이번 활동의 주제는 '희망을 파종하고 함께 초요사회를 건설하자'로서 봄갈이계절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서란의 력사가 유구한 입쌀문화와 량호한 자원우세를 료해하게 함으로써 서란입쌀브랜드 효과와 경쟁력을 제고하며 산업진흥을 추진하고 향촌진흥을 위해 조력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