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탁구팀 경기포기사건후 류국량 처음 성명 발표: 비록 몰랐지만 미룰수
없는 책임 있고 개혁에 미약한 힘 보탤것
2017년 06월 29일 14:1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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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27일 저녁, 중국탁구협회 부주석 류국량은 국가팀 경기포기사건후 처음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류국량은 개인 미니블로그를 통해 선수, 감독들의 경기포기행위에 대해 미룰수 없는 책임이 있다면서 자신의 총감독 직무로 인해 개혁의 발전에 영향을 주지 않을것이며 모든것은 전반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미약한 힘을 다해 탁구종목개혁을 적극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북경시간 27일 저녁 류국량은 미니블로그를 통해 23일 중국탁구팀이 경기를 포기한데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류국량은 “중국탁구팀은 국가를 대표해 국제경기에 참가하고 국가를 위해 영예를 쟁취해야 하는바 국가이미지는 그 어떤 일이나 감정때문에라도 손상을 주어서는 안된다… 경기포기사건에 대해 나는 사전에 아무것도 몰랐지만 이 몇명의 선수와 감독들은 내가 양성했던 선수들이기에 이는 내가 사상교육과 관리에서 미룰수 없는 책임이 있음을 설명한다. 이에 나는 광범한 팬들에게 허리굽혀 사죄를 드린다! 우리는 영원히 국가를 사랑하고 피와 살이 있고 정의가 있는 중국의 “좋은 아들”로서 조국리익 우선을 영원히 중국탁구팀의 가치관과 신앙으로 삼을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