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표, WTO회원 다자무역체제를 확고히 수호할것을 호소
2017년 12월 11일 15:0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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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12월 10일발 인민넷소식: 현지 시간으로 12월 9일 제6회 세계무역기구 "중국 프로젝트" 후발 발전도상국 가입 원탁회의가 아르헨띠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됐다. 상무부 부장 종산(鐘山)이 대표단을 이끌고 회의에 참석했으며 WTO회원 다자무역체제를 확고히 수호하고 공동으로 개방형 세계경제를 구축할것을 호소했다.
종산부장은 원탁회의 개막식에서 한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대회는 습근평동지의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초요사회 전면 건설 결승과 사회주의현대화국가 전면 건설의 새로운 려정을 개시할데 관해 전면 배치했다. 중국은 전면 개방의 새로운 국면 형성을 추동하고 다자무역체제를 계속 확고하게 지지하며 개방형 세계경제건설을 추동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창도할것이다.
또한 종산부장은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과 네가지 관점을 공유했다.
첫째, 빈곤을 없애는것은 인류사회의 공동사명이다. 중국은 세계무역기구 성원이 일심협력하여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 목표를 실현하는것을 추동하고 후발 발전도상국 극단 빈곤인구를 우선적으로 주목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추동하고 각국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할것을 호소한다.
둘째, 다자무역체제는 공동 번영의 중요한 보장이다. 다변무역체제는 후발 발전도상국이 발전능력을 증강하고 글로벌 가치사슬에 유입되며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는데 제도보장을 제공한다. 중국은 “일대일로”건설을 적극 추진하고있는데 각측이 다자무역체제를 확고히 수호하고 공동으로 개방형 세계경제를 구축할것을 호소한다.
셋째, 후발 발전도상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은 전방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후발 발전도상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을 지지하는것은 인류운명공동체를 함께 상의하고 함께 구축하는 중요한 조치이며 다자무역체제를 지지하는 실제행동이다. 중국은 후발 발전도상국이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하는것을 지지하며 각측의 전방위적인 지지를 호소한다.
넷째, 중국측은 후발 발전도상국에 도움을 제공할 의향이 있다. 2018년 11월 중국은 상해에서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개최하게 된다. 중국은 후발 발전도상국들의 참가에 필요한 지지를 제공할것이며 여러 나라의 적극 참여를 환영한다.
2011년 7월 , 중국정부와 세계무역기구는 "후발 발전도상국 세계무역기구 가입 중국 프로젝트"(략칭 "중국프로젝트")를 조직, 설립했다. 이 프로젝트는 능력건설과 기술원조를 제공하는것을 통해 전문적으로 후발 발전도상국이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하도록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