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베데프: 로씨야는 서방의 제재에 굴복하지 않아
2018년 10월 19일 15:3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로씨야 매체 18일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 총리 메드베데프는 유럽뉴스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서방국가의 로씨야에 대한 제재는 국제질서를 파괴했다면서 로씨야는 이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메드베데프는 17일 유럽뉴스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유럽국가의 일부 정치세력이 ‘반로씨야운동’을 통해 국내 정치목표를 실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것은 로씨야의 립장에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모든 사람들이 이점을 잘 알고 있다.”
메드베데프는 미국이 로씨야 은행업에 실시하는 제재는 무역전쟁으로 그치지 않지만 로씨야는 이런 압력을 극복할 수 있고 “우리의 경제는 임의의 형식의 압력에 적응할 수 있지만 유일한 문제는 왜 일부 사람들이 이런 행동으로 국제 경제질서를 포함한 국제 질서를 파괴하고 있는가는 것이다.”
로씨야에 대한 제재 문제에 대한 유럽련맹의 결정은 “상당히 경솔했는바” 로씨야와 유럽의 관계는 “현재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으며” 이런 제재가 유럽련맹에 끼친 불량한 영향은 로씨야에 끼치는 영향에 비해 훨씬 크다. 로씨야와 유럽련맹의 무역액은 절반으로 줄었고 유럽련맹도 이로 하여 많은 일자리와 리윤, 심지어 시장신심까지 잃었다고 메드베데프는 표시했다.
2014년 3월, 크림공화국은 국민투표를 통해 우크라니아에서 탈리하여 로씨야에 병합되였다. 미국과 유럽련맹은 로씨야가 크림공화국을 ‘불법병탄’ 했다면서 로씨야에 대한 제재를 실시했다. 그후 미국 등 나라는 로씨야 전임 정보원 중독사건과 인터넷 공격사건으로 로씨야 외교관을 쫓아내고 추가제재 등 조치를 취했으며 로씨야와 서방국가의 관계는 이로 하여 지속적으로 악화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