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룩셈부르그 수상 사비에르 베텔 회견
2017년 06월 15일 13: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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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14일발 인민넷소식(기자 양엽): 국가주석 습근평은 14일 인민대회당에서 룩셈부르그 수상 사비에르 베텔을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룩셈부르그의 우호적래왕은 력사가 유구하다. 수교 45년동안 량측은 선의우호를 견지하고 호혜공영을 견지해왔다. 량국관계가 건전하고도 온건한 발전을 유지했다. 중국측은 룩셈부르그를 유럽련합 내부의 중요한 협력동반자로 간주하고있으며 룩셈부르그측과 함께 노력하여 장기적으로 안정하고 활력이 넘치는 동반자관계를 건설하여 중국과 룩셈부르그 관계를 끊임없이 새로운 단계에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량측은 우량한 전통을 발양하면서 평등하게 대하고 서로 존중하는것을 견지하며 서로간의 핵심적리익과 중대한 관심사에 관계되는 문제에서 서로 리해하고 서로 지지하면서 량국관계의 정확한 발전방향을 파악해야 한다. 량국의 실무협력 품질을 제고하고 우세를 확대하며 금융 등 전통령역 협력의 규모를 확대하고 실력을 증강하여 항공운수, 첨단기술, 록색경제 등 새로운 협력의 성장점을 서둘러 육성하고 더욱 높은 수준의 호혜상생을 실현해야 한다. “일대일로”건설의 기틀내에서 량측의 금융과 생산능력 등 협력을 심화해야 하며 중국측은 정주-룩셈부르그 “공중실크로드”의 건설을 지지한다. 문화, 교육, 체육 등 인문교류를 강화하여 인원래왕의 편리화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중국측은 룩셈부르그측이 중국과 유럽 관계에서 계속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여 유럽련합이 중국과 유럽 협력의 심층발전을 위하여 더 많고도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도록 추동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