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양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제1차 주석회의 소집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전국정협 13기 상무위원회 제1차 회의 소집하기로
2018년 03월 16일 14:0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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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15일발 신화통신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제1차 주석회의가 15일 오후 북경에서 거행되였다.전국정협 주석 왕양이 사회함과 아울러 연설했다.
회의는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 제1차 회의 의정(초안), 일정과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각 전문위원회 위원명단을 심의채택했으며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북경에서 전국정협 13기 상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
회의는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의 전문위원회를 설치할데 관한 결정(초안),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부비서장 임명명단(초안),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각 전문위원회 주임, 부주임 명단(초안)을 심의했다. 회의는 상기의 초안을 전국정협 13기 상무위원회 제1차 회의 심의에 교부하기로 결정했다. 전국정협 부주석 겸 비서장인 하보룡이 해당 초안과 관련해 설명했다.
왕양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금방 페막된 전국정협 13기 1차 회의는 주석회의를 선거구성하여 새로운 임기의 정협지도부를 설립했다. 이는 당과 인민이 부여한 무거운 부탁이자 전체 위원들의 신임이다. 우리는 공동으로 노력하여 사명을 욕되게 하지 말고 무거운 부탁을 저버리지 않으며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견강한 령도하에 인민정협사업이 계속 앞으로 전진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주석회의 성원들은 첫째로 정확한 정치방향을 견정히해야 하며 둘째로 앞장서 직무를 리행하고 책임을 다해야 하며 셋째로 앞장서 민주를 발양해야 하며 넷째로 앞장서 군중들과 련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