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너지자동차 전문번호판 곧 5개 도시서 시범 가동
2016년 11월 22일 13:2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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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공안부는 2016년 12월 1일부터 상해, 남경, 무석, 제남, 심천 등 5개 도시에서 새에너지 자동차번호판을 우선 시범을 가동한다.
새에너지자동차의 발전을 더 잘 촉진시키고 새에너지자동차를 구분하고 식별하며 차별화교통관리정책을 실시하고 동시에 공중의 알권리와 참여권을 더 잘 보장하기 위해 관련 부문은 관련 사이트에서 투표활동을 진행했는데 총 14.54만명이 투표활동에 참여했고 인터넷댓글이 11만개였다. 인터넷투표와 관련 부문의 의견을 청구한후 최종적으로 투표률이 가장 높은 양식을 새에너지자동차 번호판 양식으로 결정한다.
새에너지자동차번호판에 "록색환경보호"의 뜻을 체현시키기 위해 록색을 주요 색상으로 하고 전문표식을 증가했으며 새로운 방위기술과 제작공예를 응용하여 구분관리를 실현하고 식별하기 편리하게 했으며 새에너지특색과 기술혁신을 체현시켰다. 그중 소형 새에너지자동차번호판은 점차 변하는 록색을 밑바탕으로 채용했고 대형 새에너지자동차번호판의 바탕색은 황색과 록색을 사용했다. 새에너지자동차번호판은 한자리수를 증가했는데 보통자동차번호판과 비교하면 새에너지자동차의 번호판은 5자리에 6자리로 늘어나 번호판의 용량이 증가하고 자원이 더 풍부하고 번호배렬이 더 과학적이고 합리하며 "자모를 적게 사용하고 수자를 많이 사용하는" 배렬수요를 만족시킬수 있게 했다.
새에너지자동차번호판의 제작비는 변하지 않는다. 현행의 국가에서 규정한 보통자동차번호판 수금표준을 집행하는데 매 번호판은 1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