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날씨로 흑룡강성내 여러 렬차 운영 중지, 철도측 긴급복구중
2018년 07월 27일 15:2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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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7월 26일 중국철도 할빈국집단유한회사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25일, 흑룡강성 부분적 지역의 폭우날씨 영향으로 25일 저녁부터 26일까지 회사 관할내 탕림선, 수가선 및 빈북선 수화-북안 등 철도에 지반붕괴, 로선천공 등 수질재해가 발생했다. 현재 할빈-북안, 할빈-가목사 구간은 26일, 27일 10여편의 렬차가 운행이 정지되였다.
수질재해가 발생한 후 중국철도 할빈국집단유한회사는 즉각 홍수방지 응급예안을 가동해 렬차운행방안을 조정했고 구조차량, 구조기구와 구조물자를 소집해 수질재해 로선 수리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질재해 영향이 비교적 큰 수화 철도보선작업대는 검사인원 1100여명을 투입했고 불도저, 기동차, 굴착기 등 대형 기구들을 리용해 돌덩이들을 제거했다. 련속 10여시간의 긴급복구를 통해 수화-가목사 구간은 현재 렬차운행이 회복되였고 탕림선, 빈북선 수화-북안사이 수질재해 선로는 여전히 수리중에 있다.
렬차운행중지에 대해 근무인원은 승객 위로, 해명과 소통 작업을 했고 수화렬차사무 대는 관련 역전에서 록색통로를 개통하고 차표 환불창구를 개설해 승객들에게 차표 전액환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도로려객운수 및 택시회사와 련락을 취해 려객 운송을 도와주도록 했다.
중국철도 할빈국집단유한회사는 최근 폭우날씨가 빈번하기에 렬차운행질서에 큰 변화가 나타났는데 현지 역전 렬차운행 관련 공고를 밀접히 주시하여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할 것을 건의했다. 운행중지된 렬차 차표를 이미 구매한 승객들은 역전 창구에서 무료로 환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