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빅벤 4년간 "휴식", 몇년간 온갖 풍파 겪어
2017년 08월 18일 14:0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영국 런던의 상징물인 “빅벤”이 대수리를 하게 되는데 2017년 8월 21일 마지막 시간을 알린후부터 시작해 금후 4년간 대부분 시간은 무음모식에 진입하게 된다.
“빅벤”은 원래 영국 외회청사 “엘리자베스탑”중 하나를 대표하지만 시계탑 자체를 대신 지칭하는데 쓰이고있다. 지난 157년간 13.7톤에 달하는 시계탑은 한시간마다 시간을 알려왔다.
“빅벤”의 관리원 스티브 제커스는 영국 《데일리 메일》를 통해 “매일 로동자들은 비계에서 8시간동안 근무하는데 그기간 종소리 소음은 너무 컸다”면서 “음소거”는 “건강과 안전” 방면으로부터 고려한것이라고 밝혔다.
제커스는 한차례 성명에서 대수리 계획은 “장기적으로 보면 빅벤에 보호작용을 하고” 또 “엘리자베스탑”에 유리한것이라고 밝혔다. “엘리자베스탑”의 높이는 96메터인데 대수리로 인해 절반이 비계로 덮여있다. 앞으로 “빅벤”을 청결하고 균렬된 부분이 있는지를 검사하며 구조를 하나씩 허물어 4개 시계면도 청결과 수건을 할것이라고 제커스는 말했다.
프랑스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이는 “빅벤”이 력사상 제일 긴 한차례 “음소거”라고 한다. 하지만 영국의회 관원의 말에 의하면 새해와 희생전사 기념일 등 중대한 명절에는 여전히 “빅벤” 종소리를 들을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