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푸르르고 아름다운 환경 조성…정돈 감독 강화
생태환경 개선 조치 유력
2017년 08월 02일 14: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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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시림업국에서 생태환경을 적극적으로 정돈하고 봄철 조림록화 공사를 실시하며 환경을 꾸준히 개선하여 동북범 표범 국가공원 체제시험 사업의 순조로운 진척을 보장하고 있다.
생태환경 전문정돈을 중점으로 환경보호와 정돈감독을 일층 강화하였다. 보호구내 집체림에 존재하는 69개 문제를 일일이 검사하여 현재 불법적으로 림지를 점한 41곳에 기한내 개선하도록 통지하고 7개 문제에 대해 한가지씩 조사처리하고 있다. 동시에 로룡구 수원지 구역내의 78개 문제를 조사 확인하고 지금까지 46개 문제와 관련해 한가지씩 서류를 작성했는데 다음단계에 해결에 주력하게 된다.
봄철 조림록화 공사를 실시하여 지금까지 2041.8헥타르를 완수했다. 이 가운데는 경작지로 사용하던 림지를 회수한 것이 275.8헥타르, 림지회수지역에 수목을 심은 것이 175헥타르, 상규적인 조림면적이 11.78헥타르, 희귀종나무를 육성한 것이 83헥타르,잠식(蚕食)림지에 식수한 것이 29헥타르,림하삼 관련 지역에 조림한 것이 49.2헥타르, 삼림화재구역에 조림한 것이 56헥타르, 삼림육성관하(冠下)조림 1362헥타르가 포함된다.
각종 동북범 표범 국가공원 체제시험 사업을 전면적으로 실시하였다. 현재 시험구역 기초조사와 공원의 구체적 경계 확정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구역내 기초정보 조사사업을 마무리하고 관련 부문 및 주림업관리국과 수치의 효과성을 반복적으로 대조 확인하여 국가림업국에 보고하였으며 구역내 인구에 대한 등록 사업도 펼쳤다.
동시에 경신진 구사평촌을 ‘록화 미화 시범촌’ 시험점으로 잡고 40여만을 투입하여 교목을 위주로 하고 교목, 관목, 화훼를 곁들인 립체록화 모식을 도입하고 있다. 지금 이 대상은 록화면적이 6.5헥타르, 전 촌 록화피복률이 40.7%에 달하여 성급 시범 표준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