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대변인: 우리 나라 2000억딸라 미국수출상품에 대한 미국의 추가관
세 부과 조치 영향 평가중
2018년 09월 21일 13: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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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20일발 신화통신(진위위 초항): 20일, 상무부 대변인 고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국이 이번에 2000억딸라에 달하는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제품에 대하여 추가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조치의 영향에 대하여 현재 평가중이다. 초보적으로 볼 때 기계전기, 경공업, 방직복장, 자원화학공업, 농산물, 약품 등 6대 상품과 관계된다. 영향을 받는 기업 가운데 외자기업이 거의 50%를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
고봉은 상무부가 이날 소집한 소식발표회에서 이로부터 미국의 일방적인 무역보호주의조치가 중미 량국 기업과 소비자들의 리익에만 손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더우기는 전세계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전에도 손해를 준다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고봉은 현재 중국정부는 중국에 있는 중외합자기업들을 도와 직면할 가능성이 있는 어려움과 도전에 적극 대처하도록 목적성 있는 조치를 연구하고 있으며 앞으로 적시적으로 공포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