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3대 감독국 설립
2016년 10월 28일 14: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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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기업에서 외주 감사회 제도를 실시하는것은 국유기업개혁을 심화하고 국유자산관리체제를 완비화하며 감독을 강화하여 국유자산 류실을 방지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는 26일, 3대 감독국을 새로 설립하여 감사회 역할을 충분히 발휘할것이라고 전했다.
전국 국유기업 당건설 실무회의이후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는 조절과 직능전변에 결부하여 감사회감독을 강화할데 대한 중요한 조치를 제출했다.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왕문빈 부주임은, 3가지 강화, 3개 기반, 3개 기구로 3대 감독국의 역할을 형상적으로 설명했다. 3대 감독국은 실무지도, 기구지지, 운행기제 등 세가지를 강화하고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당위원회와 주임 사무실, 산하관리위원회 지도자, 감사회 주석 등 3개 기반을 통해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내부 감독관리 자원을 통합하여 감독1국, 감독2국, 감독3국을 설립했다.
2013년 7월부터 2016년7월까지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제5기 임기내에서 중앙기업, 중요 자기업 5684호를 루계로 점검하고 13개 기업에 대해 집중 중점점검을 전개하였으며 53개 기업의 부분적 프로젝트에 대해 경외 국유자산점검을 진행하고 기업의 각종 문제와 위험부담 만 22백여항을 지적했다.
왕문빈 부주임은, 현재 새로운 한기 감사회는 이미 103개 중앙기업에 전면 진주하여 제6임기 감독검사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