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산권 사업발전에서 력사적인 성과 이룩
-<국가지적재산권전략요강> 반포실시 10주년을 맞으며
본사기자 장건과
2018년 06월 06일 13: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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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의 6월 5일, <국가지적재산권전략요강>이 반포되여 실시되면서 지적재산권사업이 국가의 전략적 차원에 올라섰고 이로부터 미래와 흥국리민과 관계되는 전략이 거세찬 항행을 시작했다.
지적재산권제도 전례없는 생명력, 창조력, 영향력 과시
10년래 특히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멀리 앞을 내다보고 정세를 관철하여 지적재산권사업에 일련의 원견성이 있는 전략적 포치를 함으로써 우리 나라가 지적재산권사업발전에서 력사적인 성과를 이룩하도록 인도했다. 수많은 발명인, 혁신형 기업이 지적재산권을 리용해 치부의 꿈, 창업의 꿈을 이루었고 ‘중국지능제조’가 재빨리 세계에로 나아갔으며 전사회의 혁신창조활력을 불러일으켰다. 지적재산권제도는 우리 나라 경제, 정치, 문화, 과학기술 등 분야에서 전례없는 생명력, 창조력과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10년래 국무원에서 통일령도하고 국가지적재산권 전략실시사업 부간 련석회의에서 통일배치하며 각 부문, 각 지방에서 분공하여 책임지고 협력추진하는 국가지적재산권전략실시 사업체계가 이미 형성되였다. 부간 련석회의 판공실은 이미 9년 련속 <국가지적재산권전략실시 추진계획>을 제정, 반포하고 년도 전략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절대다수의 성(자치구, 직할시)는 지적재산권 전략을 제정 또는 실시하는 지도기구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