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보급: 임신전 음식습관과 생활방식 후대 건강에 영향
2018년 04월 19일 14:2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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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4월 17일발 신화통신(기자 장가위):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은 17일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임신전 부모의 음식과 생활방식이 그들 자식의 성장, 발육 및 장기적인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했다.
이 학교의 학자가 인솔하는 국제연구단체는 영국 잡지 《란셋(The Lancet)》에 3편의 시리즈 보고를 발표했다. 보고에서는 이미 흡연, 비교적 많은 알콜과 카페인 섭취, 영양불량, 비만, 식사 등이 태아에게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출생후 심혈관질병과 신경계통질병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과 같이 장기적으로 그들의 건강에 영향줄 수 있다는 증거가 발견됐다고 했다.
연구일군들은 어머니가 과도한 비만이면 염증, 호르몬 및 대사물수준을 증가시키고 란자와 배아의 발육을 직접적으로 개변시킴으로써 후대가 만성질병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키고 아버지의 과도한 비만은 정자 질과 수량의 하락과 관련되는데 이 또한 후대가 만성질병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했다. 하지만 연구일군들은 현재 아버지의 음식습관과 비만이 후대에 끼치는 영향이 어머니와 비슷한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보고의 주요작가인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교수 주디스 스티븐슨은 임신기간은 아주 관건적인데 부모의 체중, 대사 및 음식습관은 그들의 자녀들에게 만성질병에 걸릴 위험을 가져다줄 수 있기에 "우리는 공공건강정책을 다시 심사하여 이 방면의 위험을 최대한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연구일군들은 식품기업과 소매업체들은 마땅히 정부, 비정부기구, 연구기구와 협력하여 임신전 건강을 위해 더 좋은 지지를 제공할 것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