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 자금을 합리하게 총괄하여 신에너지 대중교통 발전 추진해야
2018년 05월 28일 14:5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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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27일발 인민넷소식(기자 교설봉): “신에너지 자동차 구매보조금이 2020년에 전부 퇴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교통운수부는 2020년까지 교통운수업종의 신에너지자동차 총량을 60만대에 도달시켜야 한다는 목표를 제기했는데 이 목표를 완수하자면 우리는 아직도 작지 않은 압력에 직면하고있다.” 교통운수부 정책연구실 부순시원 리점천은 27일 신에너지 대중교통(公交) 고품질선로 경험교류회의에서 다음단계에 교통운수부는 재정부문과 적극 조률하여 조정후의 농촌려객운수, 택시차량유가 보조자금을 합리하게 총괄하여 대중교통 발전과 신에너지차량의 보급응용에 사용함으로써 신규증가 및 갱신 대중교통수단이 우선적으로 신에너지 차량을 선택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혁개방 40년래 우리 나라 교통운수개혁발전은 중대한 성과를 이룩하여 대중교통 봉사능력과 수준이 전면적으로 제고되였다. “신에너지차량은 미래 자동차발전 방향을 대표하고 있으며 운수봉사 록색저탄소발전을 실현하는 데 대하여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리점천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전국적으로 날마다 연인수로 약 2억 5000만명이 대중교통을 리용하여 출행하고 있으며 전반 업종에서 루계로 보급응용한 신에너지 자동차가 30만대를 돌파하여 록색출행 분담률이 해마다 제고되고 있다고 한다.
소개에 따르면 상해, 남경은 검수를 통해 첫 국가대중교통도시건설시범도시로 되였고 장가구 등 50개 도시는 ‘13.5’기간 첫 대중교통도시 혁신도시로 되였다고 한다. 심수는 ‘시내뻐스 전동화 첫 도시’로 되였고 항주 주요도시구역의 대중교통수단은 이미 전부 신에너지와 청결에너지 차량으로 갱신되였다.
중국교통보사 부사장 한세일은 교류회의에서 보급 목표와 현유의 규모에 따라 추산하며 미래 3년동안 신에너지 대중교통시장은 여전히 활발히 발전하여 전국 ‘대중교통도시’건설에 일조하여 량질 대중교통봉사 공급을 늘여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