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전, 중국 녀자축구팀 감독으로 선임
2018년 05월 24일 13:2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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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23일 본사소식(기자 류석양): 23일, 중국축구협회는 성명을 발표하여 가수전(贾秀全)이 아이슬랜드인 에이욜프손을 대체하여 중국 국가녀자축구팀 감독을 맡는다고 선포했다.
중국축구협회는 성명에서 <중국축구개혁발전총체방안>과 <중국축구중장기발전계획>을 전면적으로 관철락착하고 중국 녀자축구 발전체계 건설을 강화하며 전력으로 2019년 프랑스 녀자축구월드컵과 2020년 도꾜올림픽 등 국제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중국축구협회 기술위원회의 전면적인 평가와 면접을 거쳐 중국축구협회는 가수전을 중국 국가녀자축구홍팀(주력팀)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가수전은 일전 하남건업팀, 상해신화팀 등 프로축구클럽의 감독을 맡았었고 2017년 8월 중국축구협회는 가수전이 중국 U19(19세 이하) 국가청소년팀의 감독을 맡는다고 선포했다. 그 기간 가수전은 팀을 이끌고 2018년 아시아청소년경기 결승전까지 진출했다.